- 비즈니스 경영과정(BMC)의 고위 임원단 방한
- 끝없는 학습과 적용으로 세계최고의 기업 경쟁력 유지
2010년 5월 12일, 서울 -- GE코리아(대표: 황 수)는 GE의 고위 임원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인 비즈니스 경영과정(BMC) 참가단이 지난 3일 방한, 한국 기업의 경쟁력을 배우고 향후 성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한국 기업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와 경제 등 다방면에 걸친 학습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규모GE 임원진의 방한 학습활동이 성사된 배경에는 GE의 현대캐피탈카드와의 성공적인 합작사 운영을 기반으로, 한국 IT기술의 세계적인 경쟁력,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 엔지니어링 및 건설(EPC)기업들의 중동 플랜트 시장 석권과 전자, 자동차 기업들의 혁신적 글로벌 마케팅 등 최근의 한국기업의 높은 성과가 크게 작용했다.
황 수 GE코리아 사장은 "GE 는 끊임없는 학습과 조직 내 빠른 적용을 통해 변화와 성장을 지속해왔다"며, "이번 방한에서 한국의 IT 파워와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는 한국 대기업들의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배워 세계 최고 기업으로서의 성장과 명성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GE 비즈니스 경영과정(BMC)은 3주간에 걸쳐 행동 학습(Action Learning) 방식으로 운영된다. 1주차는 사내외 전문가와 경영진의 강연 및 토론, 2주차는 비즈니스가 직면한 과제 해결 및 성장 기회를 위한 고객사 방문, 3주차는 휴식, 그리고 4주차는 학습 결과를 취합한 종합 제안서를 바탕으로 GE 최고경영진과의 대화로 구성된다.
이번 BMC 참가단은 에너지, 항공, 헬스케어, 금융, 미디어 등 GE의 다양한 사업부에서 재무, 법률, 영업, 기술 및 제조 등 다양한 직무를 맡고 있는 45명의 고위 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2주간 한국에 머물며 21세기 리더십, 한국 문화 체험, 한국 경제 및 기업 학습, 그리고 40여 한국 기업과 연구소를 탐방하며 실전 리더십을 개발한다.
비즈니스 경영과정, BMC (Business Management Course)는
GE 고위 임원들의 리더십 향상을 위해 고안된 GE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시장지향적인 비즈니스 전략 및 리더십 스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참가자는 엄격한 내부 인사평가 프로세스를 통해 선발된다. 민간 및 공공 부문의 비즈니스 리더, 학자, 고객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강연을 듣고, 체험 학습과 팀 활동을 통해 얻은 지식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GE의 전사적 또는 특정 사업부의 전략적 중점 사안을 취급한다.
Bill Joh
G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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