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명의 과학자, 엔지니어 및 기술자들,
IT, 에너지, 항공분야의 연구 개발 및 제조 역량 향상 추진
2009년 6월 26일, 코네티컷 페어필드-- GE는 미시간주(州)에 첨단 제조기술 및 소프트웨어센터(The Advanced Manufacturing and Software Technology Center)를 설립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 센터는 수년 내 1,100명을 넘는 과학자와 기술자들을 GE 직원으로 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에는 GE의 연구개발시설도 입주되고 GE 글로벌 리서치 네트워크의 일부로 자리잡게 된다. 센터의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은 GE의 앞서가는 재생에너지, 항공엔진, 가스터빈 및 기타 첨단기술 제품들에 적용될 차세대 제조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GE 항공 및 에너지 사업에 필요한 복합재료 개발, 기계가공, 정밀검사, 주물 및 코팅기술 개발 등이 이러한 개발 작업에 해당된다.
센터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 아키텍처, 네트워킹, 비즈니즈 인텔리전스(BI), 프로그램 관리 분야의 GE 전문가들도 입주해 스마트 그리드와 같은 첨단기술분야에서 GE의 사업운영지원소프트웨어 개발업무를 추진할 것이다. 또한 GE의 정보기술 전문가들을 위한 교육훈련허브 기능도 수행하게 된다.
올해 말 개소 예정인 이 센터는 디트로이트시에서 약 25마일 거리의 웨인 카운티의 밴 뷰런 타운십(Van Buren Township)의 비스테온(Visteon) 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GE는 10만 평방피트 규모의 건물 신축에 1억불을 신규 투자하며, 소프트웨어 및 IT직원들은 기존 사무실에서 일하게 된다.
GE의 제프 이멜트 회장 겸 CEO는 "미국의 제조산업을 선도하고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기술과 인재에 투자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이 센터에서 일하며 기술을 연마할 과학자, 엔지니어 및 기술자들의 도움을 받아 GE는 혁신적인 신 소프트웨어, 공정 및 기술을 개발해 제조분야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제니퍼 그랜홈(Jennifer Granholm), 미시간주지사, 칼 레빈(Carl Levin), 데비 스테입나우(Debbie Stabenow) 상원의원이 함께 했다.
이멜트 회장은 "미시간은 기술센터의 최적지다. 왜나하면 세계수준의 엔지니어링 및 기술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시기의 중요성을 잘 이해하는 정부관료들이 있기 때문이다. 정부관료들은 지금 투자하면 앞으로 정보기술, 청정에너지, 교통ㆍ운송 분야에서 선도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미시간주는 향후 12년간 6천만불 이상의 인센티브를 이 센터에 제공하게 된다.
제니퍼 그램홈 미시간 주지사는 "경제 다각화와 일자리 창출에서 미시간주는 가장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미시간주에 투자하여 성장하고자 하는 GE의 결정을 통해 미시간주가 GE와 같은 글로벌 대기업이 21세기에도 번영할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인력과 경쟁력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잘 말해준다"고 말했다.
레빈 상원의원은 "미시간은 첨단 제조 및 녹색기술 개발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GE의 이번 센터 설립은 미시간의 강점을 활용해 중요 신흥산업 분야에서 미시간주가 선두를 달릴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테입나우 상원의원은 "상상력, 혁신, 발명은 미시간의 특징이었다. 이러한 특징은 현재의 GE도 마찬가지다. GE가 새로운 첨단 기술 및 교육훈련센터를 웨인 카운티로 결정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센터 설립은 미시간이 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하고 향후 혁신과 경제적 성공의 기반을 제공할 청정에너지경제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신설 센터는 세계의 난제 해결책 마련에 연구를 집중하고 있는 GE의 선도적인 연구개발역량에 힘을 보태게 되며 미시간의 연구원들도 GE의 4대 글로벌 연구개발시설에 근무하는 2,800명의 연구원과 함께 일하게 된다. GE의 연구개발직원은 과학 연구분야의 거의 모든 분야에 관계하고 있으며 박사학위소지자가 1,100명을 넘는다.
GE는 현지 대학들과 협력을 맺어 센터 직원용 교육훈련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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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힘 GE (뉴욕증시: GE)는 전세계의 난제 해결에 전력을 다하는 인프라, 금융 및 미디어 다각화 기업이다. 항공기 엔진과 발전에서 금융 서비스, 의료영상장비 및 텔레비전 프로그래밍 분야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30여만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ge.com참조참조.
GE 글로벌 리서치
세계에서 가장 다각화된 산업 연구소중의 하나로 GE의 전 사업에 혁신기술을 제공한다. 100년 이상 GE 기술의 중심으로 의료 영상, 전력기술, 제트 엔진과 조명 등의 영역에서 혁신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뉴욕주 니스카유나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인도 방갈로르, 중국 상하이, 독일 뮌헨에 연구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ge.com/research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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