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30일, 서울) GE는 5월 1일 부로 글로벌 조선 해양 사업을 이끌 책임자로 안승범(安承凡, 53) 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GE의 존 라이스 부회장과 GE파워컨버전(전력변환)사업부 조 마스트란젤로 글로벌 사장은 "신임 안승범 사장은 조선해양분야에 관계된 GE의 모든 사업 포트폴리오에 걸쳐 전략적 시장 개발과 기회 포착으로 뛰어난 사업 성과를 만들어 내는데 집중할 것"이며 "조선해양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GE의 파워컨버전 사업을 적극 활용해 GE의 전세계 지역본부와 함께 시너지를 창출하고 조선해양분야의 글로벌 고객사와 전략적 관계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안사장은 서울(GE코리아의 본부 위치)과 부산(GE파워컨버젼코리아 위치)에서 주로 근무하며 GE의 글로벌 조선해양사업의 전략 개발과 사업 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안 사장은 GE의 조선해양사업의 핵심 사업부중의 하나인 GE파워컨버젼의 한국 사업도 함께 이끌게 된다.
GE입사 전, 안 사장은 로얄더취쉘코리아(회장), 시코르스키 항공(일본 및 한국 마케팅), 그리고 SK엔론(상무)에서 중책을 맡았다. 미육군사관학교를 졸업(엔지니어링 전공)하고 20년 이상 미육군 보병장교(중령)로 근무했으며 하버드대학에서는 석사학위(동아시아정치경제전공)를 취득했다.
GE의 조선해양(Marine/Offshore)사업은 조선해양분야에서 GE가 보유한 다양한 제품과 기술 및 서비스를 글로벌 조선해양고객들에게 제공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과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GE의 새로운 시장 중심적 사업전략 이니셔티브다.
GE는 현재 석유가스사업부문(Oil & Gas) 산하의 시추(Drilling) 사업부, 심해저 시스템(Subsea systems) 사업부, 에너지 관리사업부문(Energy Management) 산하의 전력변환(Power Conversion)사업부, 수송사업부문(Transportation) 산하의 조선엔진사업부(Marine engines), 항공사업부문(Aviation)의 조선엔진사업부(Marine Engine) 등 4개 사업 부문에 걸쳐 조선해양분야의 핵심기자재와 설비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전세계 조선해양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약력>
1960년생
1979~1983: West Point - 미 육군 사관학교(엔지니어링 전공) 졸업
1983~2004: 미 육군 보병 장교(중령)
1993~1994: 하버드 대학 석사(동아시아정치경제 전공) 취득
1994~1997: West Point 국제정치학 교수
1997~1998: 판문점 UN사령부 경비대대 작전담당
1998~2004: 주한 연합사령부 전략/기획 담당
2004~2005: SK엔론 상무
2005~2006: 시코르스키 항공 한국 및 일본 마케팅
2007~2013: 4월 로열더치쉘코리아 회장 및 나이지리아 가스 영업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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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에 대하여
GE는 중요한 일을 구현합니다. 최고의 인재와 기술로 최대 난제를 해결합니다. 에너지, 의료, 가정, 수송과 금융에서 솔루션을 찾아 냅니다. 세계를 짓고 건설합니다. 세상의 동력을 제공합니다. 세계를 이동시키며 치료합니다. 상상을 넘어 행동으로 실천합니다. GE가 실현합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 참조(www.ge.com)
한국에서는 1976년 출범 후 첨단 기술과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과 상호 협력하며 한국 기업과 발전의 장기 동반자로 활동하고 있다. 항공기 엔진, 발전, 석유와 가스, 헬스케어, 센싱, 수처리, 가전과 조명, 운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를 1,400여명의 직원들이 제공한다. 웹사이트(www.ge.com/kr) 참조
Bill (Byung Ryul) J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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