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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Ge헬스케어, 성남에 글로벌 최대 규모 초음파 연구생산기지 확장시설 착공

May 31, 2013

  • 2017년까지 생산량 2 배 증가, GE의 글로벌 최대규모 초음파 생산기지 위상 강화
  • 생산 출하 물량의 95%이상을 해외로 수출하는 "In Korea, For the World"전략 실현
  • R&D 및 생산 기술 인력 확대 채용,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
  • 국내 120여 개 중소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통한 상생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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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30일, 서울) 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로랭 로티발)는 오늘 GE의 글로벌 최대 규모 초음파 기술 단일 생산 시설 및 연구소인 '한국국 GE 초음파(GE Ultrasound Korea)'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고 밝히고 경기도 성남에서 초음파 연구개발 생산기지 증설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에는 아키히코 쿠마가이(Akihiko Kumagai) GE헬스케어 아태지역 총괄 사장, 칼하인즈 룸피 (Karl-Heinz Lumpi) GE헬스케어 글로벌 초음파 사업부 겸 여성헬스케어 총괄사장, 로랭 로티발 (Laurent Rotival) GE헬스케어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최영춘 한국GE초음파 대표이사와 한국GE초음파 임직원 17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증설은 GE코리아의 "한국에서, 한국을 통해, 세계로 (In Korea, For the World)"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한국GE초음파'의 우수한 R&D 역량 및 안정적인 국내 협력업체 기반, 탁월한 생산성과 가격 경쟁력 등 글로벌 초음파 연구개발 생산기지로서의 한국팀만의 장점을 입증하여 결실을 맺게 된 의미 있는 한국에 대한 투자 결정이다. 실제로 한국에서 출하되는 생산량의 95%이상은 유럽, 미주 등의 선진국을 포함한 전 세계 160개 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한국GE초음파는 공사비로만 100억 원대 규모의 총면적 1,700평(5,600 m2), 6개층의 R&D센터 건물을 내년 2월까지 완공하고, 2017년까지 초음파 진단기기 생산량을 지금의 2배로 증가시킬 뿐 만 아니라 R&D인력들을 위한 보다 나은 업무 환경을 구축하여 혁신 기술의 개발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 전체 한국GE초음파 인력의 45%를 차지하는 65명의 연구인력을 생산기술 인력과 함께 확대 채용함으로써 R&D 및 기술 인력의 고용 창출과 육성에 대한 노력을 지속할 전망이다.

이번 착공식 및 기자간담회를 위해 방한한 아키히코 쿠마가이 (Akihiko Kumagai) GE헬스케어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GE는 한국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략적 성장 거점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번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GE는 세계적 수준의 의료진과 의료기관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선진 의료인프라 및 혁신적 기술을 발 빠르게 도입하는 유연성, 그리고 헬스케어 산업 성장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 등의 이유로 한국 헬스케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GE헬스케어가 앞으로 한국이 헬스케어 산업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기여하는 장기적 성장 파트너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칼하인즈 룸피 (Karl-Heinz Lumpi) GE헬스케어 글로벌 초음파 사업부 겸 여성헬스케어 총괄사장은 "한국GE초음파는 이번 시설 확대를 통해 GE의 세계 최대 규모 초음파 연구개발 생산기지로서의 글로벌 위상을 더욱 높이게 될 것 이다. 앞으로도 GE헬스케어는 한국의 우수한 의료진들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초음파 기기를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한국 및 전 세계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투자를 이끌어 낸 성공 주역인 최영춘 한국GE초음파 대표이사는 "이번 증설은 한국GE초음파가 지난 30여년간 국내 중소기업 협력업체들과의 상생 파트너십을 가지고 한국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 역사와 함께 하면서 이뤄낸 눈부신 성장의 결실이다"며, "앞으로 국내 헬스케어 R&D전문 인력 양성 및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한국정부의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하고, 현재 120여 개에 달하는 국내 중소기업들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동반성장을 통해 한국 헬스케어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GE초음파는 영상의학과 및 복부 전용 초음파 (general imaging) 및 산부인과 전용 초음파 (women's health) 분야에 주력하여 초음파기기 연구개발 생산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테크놀로지 허브다. 한국GE초음파의 R&D역량은 한국에서 개발, 생산된 로직P5 (LOGIQ P5), 로직S7 (LOGIQ S7) 등이 세계적으로 호평 받으며 입증되었다. 이 같은 긍정적인 행보는 지난해에 전 세계 GE 초음파기기 R&D센터 중 한국에서 4건의 가장 많은 신기술을 개발하고, 나아가 2014년에는 총 7건의 신제품 기술 개발을 계획하고 있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로 지속되고 있다. 또한, 낮은 불량률과 공급적시성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국내 중소기업들과의 협력에 힘입어 생산량 기준 2009년 이후 매년 30%이상의 성장을 이뤄내고 있고, GE헬스케어 전 세계 초음파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 글로벌 최대 초음파 연구개발 생산기지로서의 독보적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로랭 로티발 GE헬스케어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한국 초음파 연구개발생산기지 증설이 한국시장에 시사하는 의미는 매우 크다. 앞으로 GE는 한국 의료진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 헬스케어 산업을 발전을 견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고,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GE의 헬씨메지네이션 비젼을 위한 노력을 한국에서 보다 가시화하여 글로벌 스케일을 지닌 로컬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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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에 대하여
GE헬스케어는 전세계적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보다 합리적인 비용의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혁신적 의료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GE는 역량 있는 인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난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GE헬스케어는 의료영상, 소프트웨어 및 IT, 환자 모니터링 및 진단에서부터 의약품 개발, 바이오 약품 제조 기술, 그리고 성과 개선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의료진들이 환자들에게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GE헬스케어의 '헬씨메지네이션(healthymagination)'에 대하여
보다 낮은 비용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GE가 약속한 60억 달러 공약의 일환인 헬씨메지네이션 인증 제품은 지금까지 2억3천4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었다. 헬씨메지네이션은 확실하고 활용도 높은 정보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그들이 스스로 건강을 더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 많은 정보는 http://www.healthymagination.com/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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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코리아 윤명옥 이사 02-6201-3302/010-7370-2191
한영화 차장 02-6201-3318/010-9080-8157

Bill (Byung Ryul) J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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