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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Ge헬스케어, "메이드 인 코리아" 기술로 전세계 유방암 근절 나선다

December 17, 2013

■ 한국 정부와 손잡고 경기도에 GE헬스케어 글로벌 맘모그래피 연구개발 및 생산기지 설립 추진 계획
■ 한국에서 개발, 생산된 혁신적인 맘모그래피를 세계로 수출, 한국정부와 "한국에서 세계로" 전략 공동 실현 가능
■ 국내 중소기업으로부터 부품 90% 이상 공급, 한국의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발굴, 육성계획
■ 2018년까지 80여 명의 고급인력 신규 채용 예상, R&D 우수 인재 육성과 고용 창출 통해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 전망

 

2013년 12월 18일, 서울 - 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로랭 로티발)는 오늘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및 성남시와 맘모그래피 (유방암 진단기기) 글로벌 연구개발 및 생산기지 설립을 위한 투자협력 양해각서(MOU)를 지난 1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GE헬스케어는 지난 2000년 세계 최초로 디지털 맘모그래피를 상용화해 보다 빠르고 단순하게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며 유방암 검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이번 한국 정부와의 투자 협력이 결실을 맺게 된다면 한국에서 개발, 생산될 "메이드 인 코리아" 기술로 전 세계적으로 증대되고 있는 약 1조원 규모의 글로벌 맘모그래피 시장 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글로벌 맘모그래피 연구개발 및 생산기지 설립에 대한 논의는 GE헬스케어가 지난 6월 국내의료기기 전문회사 바텍의 자회사인 레이언스로부터 맘모그래피 자산 부분을 인수하면서 보다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이번 투자협력에 따라 GE는 향후 10년간 약 2천억원의 투자규모로 여성 건강 및 맘모그래피 솔루션 연구개발 및 생산기지 설립계획을 추진하고, 한국정부에서는 GE의 이번 사업과 관련한 협력기업 육성, 연구개발 활동, 생산기지 설립 및 제반 사업 수행에 필요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 GE코리아의 "한국에서 세계로 (In Korea, For the world)" 전략을 공동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협력 계획에 따르면, GE 헬스케어 코리아는 2018년까지 80여 명의 고급인력을 신규 채용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맘모그래피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 우수 인재를 육성, 고용 창출에 힘쓰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해 한국 의료기기 산업 발전 및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생산에 필요한 부품의 90% 이상을 국내 중소기업으로부터 공급받아 한국의 중소기업이 GE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윈-윈 파트너십을 지속해 나가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10월 제프리 이멜트 GE회장 방한 성과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이멜트 회장은 한국이 보유한 우수한 역량을 적극 활용해서 GE의 글로벌 역량센터(Center of Excellence)로 확대 발전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우선적으로 조선 해양, 항공 및 헬스케어를 중점 분야로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위해 방한한 GE헬스케어 탐 젠틸리(Tom Gentile) 헬스케어 시스템즈 총괄 사장은 "유방암은 전 세계 여성들의 건강과 풍요로운 삶의 질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GE헬스케어는 유방암 검진, 진단, 치료, 모니터링 등 모든 임상 과정에 필요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웻 웨어(조영제 및 바이오 마커)에 이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방암 관련 기술 전문기업으로써 전 세계 여성들의 보다 건강한 삶을 위해 유방암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며, "한국은 높은 수준의 의료진과 의료기관 등의 선진 의료 인프라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혁신적 기술을 발 빠르게 개발하는 R&D역량과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 시장수요에 빨리 대응할 수 있는 탁월한 제품 생산 공급 능력을 갖고 있어 유방암 근절을 위한 맘모그래피 연구개발 생산기지로 적합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특히, 한국정부는 헬스케어 산업 성장과 중소기업과의 동반 해외 진출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 이번 양해각서가 성공적인 결실을 이루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고 덧붙였다.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은 "금번 투자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과 글로벌 GE가 협력을 확대하고, 우리나라 의료기기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이 제고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청 김문수 도지사는 "경기도가 GE와 같은 세계적인 기업과 함께 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생산기지 설립에 협력하기로 한 것은 '세계 속의 경기도' 비전 실현의 일환이다. GE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경기도가 글로벌 첨단 의료 기술의 메카가 되고 고용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는 등 세계 무대에서 상생 발전할 수 있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GE헬스케어는 경기도 성남에 초음파 연구개발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GE 내 글로벌 초음파 생산기지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5월 성남 초음파 연구개발 생산기지 확장 시설을 착공하였고 내년 상반기 완공을 예상하고 있다. 성남 초음파 연구개발 생산기지에서는 주로 산부인과 전용 초음파를 개발, 생산하고 있어, 이번 맘모그래피 연구개발 생산기지의 설립 계획과 함께 한국은 앞으로 GE헬스케어의 글로벌 여성건강(Women's Healthcare) 솔루션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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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GE헬스케어는 지난 17일 서울 JW Marriot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및 경기도와 맘모그래피 (유방암 진단기기) 글로벌 연구개발 및 생산기지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왼쪽부터 로랭 로티발 GE헬스케어 코리아 사장, GE헬스케어 탐 젠틸리 헬스케어 시스템즈 총괄사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경기도청 김문수 도지사, 성남시 이재명시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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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에 대하여
GE헬스케어는 전세계적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보다 합리적인 비용의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혁신적 의료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GE는 역량 있는 인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난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GE헬스케어는 의료영상, 소프트웨어 및 IT, 환자 모니터링 및 진단에서부터 의약품 개발, 바이오 약품 제조 기술, 그리고 성과 개선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의료진들이 환자들에게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GE헬스케어코리아는 '헬스케어'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1980년대에 한국에 진출(1984년 삼성의료기기로 시작), 한국 헬스케어산업의 역사를 함께 일궈온 기업이다. 총 600여명의 헬스케어 전문인력들이 한국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에 초음파 진단기기 생산 및 인천 송도에 GE Healthcare IT Korea Technology Center를 유치하는 등 한국 헬스케어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과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GE에 대하여
GE는 중요한 일을 구현합니다. 최고의 인재와 기술로 최대 난제를 해결합니다. 에너지, 의료, 가정, 수송과 금융에서 솔루션을 찾아 냅니다. 세계를 짓고 건설합니다. 세상의 동력을 제공합니다. 세계를 이동시키며 치료합니다. 상상을 넘어 행동으로 실천합니다. GE가 실현합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 참조(www.ge.com)

한국에서는 1976년 출범 후 첨단 기술과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과 상호 협력하며 한국 기업과 발전의 장기 동반자로 활동하고 있다. 항공기 엔진, 발전, 석유와 가스, 헬스케어, 센싱, 수처리, 가전과 조명, 운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를 1,400여명의 직원들이 제공한다. 웹사이트 참조(www.g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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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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