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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GE라이팅, 카페 이상의 카페를 만들다: "GE Green Café 캠페인"

September 13, 2013


■ '카페 전용 LED 조명' 통해 커피숍을 넘어 문화공간으로
■ 분위기는 Up 비용은 Down, LED조명을 통한 운영비 절약
■ 캠페인 일환으로 선정 카페에 '카페 전용' LED조명 무상 교체

(2013년 9월 12일, 서울) GE라이팅 코리아는 지난 8월 27일 카페전용 LED 조명 출시를 기념하는 출시회 및 조명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회 및 세미나는 국내 카페 조명 구매자 및 설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명 설계 최적화 컨설팅을 제공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이는 GE라이팅 코리아가 카페전용 LED 조명 출시를 기념해 실시하는 GE Green Café 캠페인의 일환으로, 카페전용 GE LED 조명을 통해 카페의 분위기 및 에너지 효율을 높임으로써 카페 운영자들의 운영 이익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해 참가들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GE라이팅 코리아는 LED조명 무상교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카페에 GE 카페 전용 LED 조명 무상 교체 및 조명 설계 컨설팅을 제공 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연말까지 진행 되며, 조명 교체를 원하는 카페 운영자 및 조명 담당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GE라이팅 코리아 김기정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조명장치를 설치하는 고전적인 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조명 설계의 최적화를 위한 컨설팅 및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카페가 단순히 음료를 마시는 공간을 너머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진화함에 따라, 더 편안한 분위기 연출 및 운영 효율 증대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조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카페 운영자들은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을 위해 주로 할로겐 램프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할로겐 램프는 수명이 3~6개월 정도로 짧아 자주 교체해야 하고 에너지 효율이 낮은 단점이 있었다. 한편 LED조명은 수명이 길고 에너지 효율이 높았지만, 할로겐과 같은 조명 빛을 내는 제품을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기술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 많아 효율만 고려해 섣불리 교체할 수 없었던 것. GE라이팅 코리아는 카페운영자들의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카페 전용 LED 신제품을 개발하고, 에너지 효율 달성과 동시에 고품격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조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GE라이팅은 이번에 새로 출시한 GE LED 조명 시리즈 GE PAR30과 MR16 Kimming(Korea no1 Dimming)을 통해 LED조명 제품 라인을 한층 강화했다. 이 제품은 카페의 아늑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 연출을 위해 특화된 조명으로, 기존 할로겐 램프의 우수한 연색성 및 빛의 질을 그대로 유지함과 동시에 할로겐 램프 대비 에너지 사용을 90% 절감한다. 할로겐 100W 조명을 GE PAR30 13W으로 변경할 경우(조명 50개, 하루 10시간 이상 사용 기준) 4개월 만에 초기 투자 비용을 회수할 수 있으며, 연간 약 190만원 이상의 전기세를 절약 할 수 있다. 또한 램프 자체 발열량도 일반 할로겐 램프 대비 70%이상 낮아 빛의 열로 인한 실내 온도 상승을 억제해 에너지 사용도 줄일 수 있어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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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라이팅은

GE라이팅은 1879년 '토마스 에디슨'이 설립한 GE의 모체이다. 에디슨이 세계 최초로 램프를 발명한 이후 130년 동안 다양한 조명제품 개발을 선도해왔다. GE라이팅은 백열램프, 형광램프, 할로겐램프, 고압 방전램프, LED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현재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조명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종합 조명 기업이다.

GE라이팅은 크게 LED부문, 조명 부문, 조명기구 부문의 세 부문으로 나뉜다. LED 부문은 건축조명, 산업조명, 디스플레이 조명, 일반조명을 포함하며, 조명 부문은 형광램프, 할로겐램프, 방전램프, 자동차용 램프, 특수 램프 등 거의 모든 종류의 램프류와 점등보조장치인 안정기를 다룬다. 조명기구 부문은 건축용, 산업용, 스포츠용, 도로용 등을 포함하고 있다. GE라이팅의 모든 제품과 솔루션은 6시그마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생산 관리되고 있다.

본사는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하며, 2010년 기준 영업 매출은 약 45억 달러다. 전 세계 3개의 R&D 센터와 60개의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18,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CEO는 메리로즈 실베스타 (Maryrose Sylvester)이다.

GE라이팅코리아는

GE라이팅코리아는 1988년 국내에서 사업을 시작한 후 1998년 삼성과의 합작투자법인인GE 삼성조명㈜을 거쳐 2008년 12월에GE라이팅코리아로 자리매김하였다. GE라이팅코리아는 GE 라이팅의 60여 개의 글로벌 생산기지에서 생산되는 2만여 종의 조명제품을 한국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에서 생산된 조명 완제품과 원/부자재를 한국시장은 물론 GE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문의

GE코리아
권재은 과장 (T: 02-6201-4337)

뉴스커뮤니케이션스
이수경 / 박도윤 / 조현지 (T: 02-6323-5053, 5074 / HP: 010-5289-7806, 010-3766-0452, 010-9032-8077)

Bill (Byung Ryul) Joh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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