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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Ge라이팅, 서울시*에코허브 Led 확산 캠페인 '굿바이 백열등' 후원

June 23, 2014

 

  •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정책의 일환, 백열등 퇴장에 따른 LED확산 캠페인
  • GE, 백열등과 LED를 최초 개발한 기업으로서 조명에 대한 교육 및 체험 기회 제공
  • 서울 광장에 위치한 친환경 에너지 기술 체험관 '에코하우스'에서 진행

GE 라이팅, 서울시*에코허브 LED 확산 캠페인 '굿바이 백열등' 후원

 

2014년 6월 20일, 서울 -- GE 라이팅 코리아(대표이사 송명민)는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진행하는 <서울! 에너지 보물섬으로 떠나는 에코투어>의 LED확산 캠페인 '굿바이 백열등'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서울시와 비영리 민간단체인 에코허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더 많은 시민들이 백열등을 친환경 LED조명으로 교체하고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GE 라이팅은 백열등을 처음 발명한 토마스 에디슨이 창업한 회사이자, LED 광원을 최초로 발명한 기업으로서 이번 캠페인을 후원하고 있다.

캠페인 참가자들에게는 '에코하우스' 견학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위한 친환경 기술에 대해 배우고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제공된다. '전기와 조명이야기'프로그램에서는 전기의 생성 과정과 사용에 대해 교육하며, 백열등부터 LED 조명의 역사를 알고 각 장단점을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LED 확산 캠페인 동참의 의미로 직접 피켓을 만드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 어린이 및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설치된 친환경 에너지 기술 체험관 '에코하우스'에서 올해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에코하우스는 시민들이 무료로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홍보관으로, 서울시의 원전 하나 줄이기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설립되었다. 서울시는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현재 에코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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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라이팅은
GE라이팅은 설립자인 토마스 에디슨의 정신을 이어받아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조명 솔루션을 상업∙산업∙공공 시설과 일반 가정 등에 제공해왔다. GE 라이팅은 전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약 13,000명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GE 라이팅의 제품은 소비자 브랜드인 Reveal® 과 Energy Smart®, 그리고 상업용 브랜드인 Evolve™, GTx™, Immersion™, Infusion™, Lumination™, Albeo™ 및 Tetra® 의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GE라이팅코리아는
GE라이팅코리아는 1988년 국내에서 사업을 시작한 후 1998년 삼성과의 합작투자법인인GE 삼성조명㈜을 거쳐 2008년 12월에GE라이팅코리아로 자리매김하였다. GE라이팅코리아는 GE 라이팅의 60여 개의 글로벌 생산기지에서 생산되는 2만여 종의 조명제품을 한국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에서 생산된 조명 완제품과 원/부자재를 한국시장은 물론 GE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문의
GE라이팅코리아
권재은 과장 (T: 02-6201-4337)

뉴스커뮤니케이션스
박도윤 / 조현지 (T: 02-6323-5074, 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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