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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Ge, 한국 중소*중견기업과의 상생발전 위한 기술이전 및 라이센싱 사업 시행

February 27, 2014

 

  • GE, 한국 중소‧중견기업 대상 보유기술 이전 및 라이센싱 설명회 진행
  • GE 브랜드 활용기회를 모색하는 기업들의 수출지원 예정
  • 중소*중견기업의 기술력 제고 및 글로벌 진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GE, 중소*중견기업과의 상생발전 위한 기술이전 및 라이센싱 사업 시행

GE, 중소*중견기업과의 상생발전 위한 기술이전 및 라이센싱 사업 시행

GE, 중소*중견기업과의 상생발전 위한 기술이전 및 라이센싱 사업 시행

GE, 중소*중견기업과의 상생발전 위한 기술이전 및 라이센싱 사업 시행

2014년 2월 26일 -- GE코리아(대표: 강성욱 총괄 사장)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 국내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GE의 보유기술 이전 및 라이센싱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설명회는 같은 날 산업통상자원부와 GE가 체결한 포괄적 협력 MOU 이행의 일환으로, 한국 중소*중견 기업의 기술역량 강화 및 글로벌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해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관계자를 비롯한 100여 개 유망 중소*중견기업이 참가해, 활발한 질문과 논의가 이어지는 등 GE와의 기술사업화 협력에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산업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GE가 가진 글로벌 네트워크, 브랜드 파워와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뛰어난 제조역량, 전문인력이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GE와의 우호적인 협력 속에서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기술경쟁력 향상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화답한 GE 존 라이스(John G. Rice) 부회장은 "한국의 중소*중견기업은 우수한 제조 및 상업적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핵심역량을 공유하고 협업하여,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GE는 한국의 성장을 위해 함께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함으로써, 앞으로도 한국정부 및 기업과 상생모델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GE는 오늘 설명회를 통해 화학, 소재, 전기, 전자, IT, 가전, 광학, 엔진, 배터리 및 에너지 관리 기술 분야 등 350여 개의 협력 가능한 보유기술을 공개하고, 지적재산권 라이센싱 및 트레이드마크를 통한 GE 브랜드 활용방안을 제안했다. 기술영역은 원천기술, 응용기술, 상용화기술 등 기술 활용력을 가진 중소*중견기업들이 GE에게 협력 제안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향후 1,000여개 기술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한국을 단순 제품판매를 위한 시장이 아닌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핵심기술 개발의 거점으로써 삼기 위한 GE의 장기적 투자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제프리 이멜트 GE회장 방한때 발표한 한국투자 확대의 구체적인 성과활동 중 하나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오늘 설명회를 통해 GE와 협업할 수 있는 기술분야 등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들을 수 있었고, 글로벌 진출방안 모색에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GE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활용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 나가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설명회를 주관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정재훈 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술사업화와 지속적인 역량강화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재 확인하였으며, 앞으로 GE와 우리 기업간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많은 성공사례가 도출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한, "KIAT도 기술사업화 지원 및 관련 인프라 제공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성공과 창조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GE는 160여 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이자, 약 430억 달러의 세계 최고 수준의 브랜드 가치를 지닌 기업이다. 매년 산업재 사업부문 매출의 6%에 해당되는 금액을 기술혁신을 위해 투자하며, 미국에서만 1,660개 이상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미국, 독일, 인도, 중국, 브라질을 포함한 전 세계 7개 지역에서 글로벌 리서치 센터(Global Research Center)를 운영하며, GE의 전 사업부문에 걸친 포괄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혁신기술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다.

GE에 대하여
GE는 중요한 일을 구현합니다. 최고의 인재와 기술로 최대 난제를 해결합니다. 에너지, 의료, 가정, 수송과 금융에서 솔루션을 찾아 냅니다. 세계를 짓고 건설합니다. 세상의 동력을 제공합니다. 세계를 이동시키며 치료합니다. 상상을 넘어 행동으로 실천합니다. GE가 실현합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 참조(www.ge.com)

한국에서는 1976년 출범 후 첨단 기술과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과 상호 협력하며 한국 기업과 발전의 장기 동반자로 활동하고 있다. 항공기 엔진, 발전, 석유와 가스, 헬스케어, 수처리, 가전과 조명, 운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를 1,400여명의 직원들이 제공한다. 웹사이트(www.ge.com/kr) 참조

문의
GE코리아 김수연 차장 (T: 02-6201-4023)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술거래기반팀 이세훈 팀장 (T. 02-6009-4320)
뉴스커뮤니케이션스: 이수경/박도윤/조현지(T: 6323-5074, 5053)

Bill (Byung Ryul) Joh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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