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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GE 최고교육책임자, "글로벌 감각을 갖춘 차세대 인재양성에 적극 투자해야"

February 11, 2014

 

  • 800여명의 기업 인사 책임자 및 차세대 리더들과 GE 인재개발 전략 공유
  • GE 고위 임원들, 업무 시간의 30%를 인재발굴 및 양성에 할애
  • 회사의 성장가치와 지속적인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양성 및 소통이 중요
  • GE 최고교육책임자, "글로벌 감각을 갖춘 차세대 인재양성에 적극 투자해야"

 

GE 최고교육책임자(CLO) 라구 크리쉬나무르티 부사장 KMA리더스모닝포럼 2.jpg

2014년 2월 7일, 서울 - GE코리아(대표: 강성욱 총괄 사장)은 오늘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70회 한국능률협회 리더스모닝포럼에서 자사 최고교육책임자인 라구 크리쉬나무르티(Raghu Krishnamoorthy) 부사장이 GE의 리더십 철학과 핵심가치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인재전쟁 3.0시대! 인재 확보를 넘어 활용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 한국능률협회 리더스모닝포럼에는 800여명의 기업 인사 책임자와 차세대 리더들이 참석하여 인재개발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글로벌 인재사관학교로 알려진 GE의 인재개발 전략에 대한 학습기회를 가졌다.

크리쉬나무르티 부사장은 지난 130여 년간 GE의 성장을 견인해 온 주요 경쟁력으로 인재를 꼽으며, "GE가 리더들에게 많이 투자하는 이유는 바로 이들이 성장을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GE는 인재교육에 매년 10억불을 투자하며, GE의 리더들은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하며, 성장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함에 따라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양성에 적극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GE의 경우 이멜트 회장을 비롯한 GE 고위 임원들이 직접 인재를 발굴하고 리더로 키우는데 자신의 시간 중 30%를 할애하고 투자한다고 전하며, 진정한 리더란 자신이 축적한 경험과 식견을 활용해 차세대 리더를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우수한 인재의 확보 및 활용이 기업과 조직의 성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에 대해 크리쉬나무르티 부사장은 "GE는 21세기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을 다섯 개의 성장가치(Growth Value)로 정의했는데, 이는 외부 이해관계자들과 전략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외부 지향성(External Focus),'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결단력을 보일 수 있는 '명확한 사고력(Clear Thinker),' 새로운 아이디어 개발과 실현을 위한 '창의력과 용기(Imagination & Courage),' 자신의 견해와 다른 의견을 포용할 수 있는 '포용성(Inclusiveness),' 그리고 '전문성(Expertise)' 이라고 설명했다. GE의 성장가치는 채용, 교육, 평가, 보상을 포함한 회사의 모든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되며, 이는 지속적으로 전파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포스코 인재창조원 유규식 부원장은 "국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무대로 활동하면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차세대 리더 양성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GE의 인재양성 철학과 체계적인 인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가 기업에게 얼마나 큰 자산인지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국능률협회 최권석 대표는 "GE 리더십 개발과 크로톤빌 연수원은 전세계 기업, 정부, 기관, 학계 등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어 왔다. 특히, 국내 기업들이 궁금해 하는 차세대 인재상과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에서 인재양성을 통해 어떻게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해 주어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크리쉬나무르티 부사장은 2013년 8월 최고교육책임자(Chief Learning Officer)로 임명되어 GE의 글로벌 인재 파이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및 크로톤빌 리더십 양성조직 관리를 총괄하고 있다. 1994년 GE캐피탈 인도의 인사 관리자로 입사해 GE항공 인사총괄 부사장직을 역임했으며, 2009년에는 아시안아메리칸 비즈니스개발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우수 아시안아메리칸 기업인 50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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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능률협회 '리더스모닝포럼'에 대하여
2006년 시작된 리더스모닝포럼은 한국능률협회(KMA) 회원사의 핵심부서장과 차세대 리더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영혁신과 리더십 사례를 통해 전문성 함양 및 경영 혜안과 통찰력을 배우고 참가자간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확대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매월 개최되는 리더스모닝포럼은 연간 12,000명 이상의 차세대 리더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조찬 포럼으로, 대한민국 많은 기업의 부서장들이 꼭 참석하고 싶은 세미나로 꼽히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기업의 다양한 경영혁신 사례 공유와 힐링의 어머니 '정목스님', 인기 웹툰 미생의 윤태호 작가, 토니 빙엄(Tony Bingham) ASTD 회장, 김난도 서울대 교수 등 트렌드를 선도하는 전문가의 명품강연으로 진행되고 있다. 웹사이트 참조(www.kma.or.kr)

GE에 대하여
GE는 중요한 일을 구현합니다. 최고의 인재와 기술로 최대 난제를 해결합니다. 에너지, 의료, 가정, 수송과 금융에서 솔루션을 찾아 냅니다. 세계를 짓고 건설합니다. 세상의 동력을 제공합니다. 세계를 이동시키며 치료합니다. 상상을 넘어 행동으로 실천합니다. GE가 실현합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 참조(www.ge.com)

한국에서는 1976년 출범 후 첨단 기술과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과 상호 협력하며 한국 기업과 발전의 장기 동반자로 활동하고 있다. 항공기 엔진, 발전, 석유와 가스, 헬스케어, 수처리, 가전과 조명, 운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를 1,400여명의 직원들이 제공한다. 웹사이트(www.ge.com/kr) 참조

문의
GE코리아: 김수연 차장 (T: 02-6201-4023)
한국능률협회(KMA) 리더스모닝포럼 사무국: 조윤희 본부장 (T: 02-3274-9340)
뉴스커뮤니케이션스: 이수경/박도윤/조현지(T: 02-6323-5074, 5053)

 

Bill (Byung Ryul) Joh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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