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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Ge, 세계 최고 효율의 고출력 풍력 터빈 2.5-120 출시

January 31, 2013

GE, 세계 최고 효율의 고출력 풍력 터빈 2.5-120 출시
-'*산업용 인터넷' 활용한 최초의 풍력 터빈

  • 저풍속 지역에서 세계 수준의 효율과 출력 및 저비용 전력 공급 가능
  • 에너지 저장, 첨단 제어 및 예측 알고리즘을 결합
  • 초당 수 만개의 데이터 분석과 통신으로 풍력 단지의 출력과 서비스 생산성 향상 및 새로운 수익원 제공

GE는 2월 1일(한국시간 기준), 세계 최고의 효율과 출력 성능을 보유한 GE 2.5-120 터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GE 2.5-120터빈은 산업용 인터넷을 활용한 최초의 풍력터빈으로서 저풍속 지역에서도 세계 수준의 효율과 출력을 낼 수 있으며 GE의 기존 제품 대비 효율성이 25%, 출력이 15% 향상되었다.

높은 효율과 출력 성능으로 저풍속 지역의 풍력발전단지 운영자들에게 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한다. 터빈의 첨단 제어 장치가 120미터 회전자[回轉子]를 작동시켜, 저풍속 지역에서 더 많은 에너지 확보와 높은 발전 출력을 얻을 수 있다. 타워가 최대 139미터로 높게 제작되어 유럽, 캐나다 등 숲이 울창한 지역에 적용하는데 적합하다.

GE 신재생 에너지 사업부의 빅 어베이트 부사장은 "GE의 2.5-120 터빈은 일정치 않는 풍속과 풍량을 조절하는 산업용 인터넷을 활용한 최초의 풍력터빈으로서, 날씨에 상관없이 예측 가능한 전력을 공급한다"고 말했다. 또한 "초당 수 만개의 데이터를 분석해 에너지 저장과 첨단 예측 알고리즘을 통합하고 인접 터빈, 서비스 기술자, 고객들과 끊김없이 통신한다"고 말했다.

GE의 2.5-120터빈의 첨단 기술로 인해 기존 제품보다 풍력단지에서의 발전 출력이 높아지고 서비스 생산성 향상과 고객 매출을 추가 창출한다.

지난해 GE는 캘리포니아 소재 작업장에서 풍력 발전과 에너지 저장 기술을 성공적으로 통합했으며 전력을 안정적으로 그리드에 공급했다. GE의 2.5-120터빈의 첫 프로토타입 제품은 올해 2월 네델란드에 설치된다.

GE의 2.5-120 터빈은 첨단 제어 기술을 통해 소음 배출을 최소화하여 가장 엄격한 소음 규제기준을 충족했다. 국제 전기 표준 회의(IEC)의 풍력 클래스 3(Wind Class III) 와 DIBT WZ2 기준에 맞게 최적화 되었으며 50 Hz와 60 Hz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산업용 인터넷이란?
- 제품진단 소프트웨어와 분석솔루션을 결합해 기기와 기기, 기기와 사람, 기기와 비즈니스 운영을 서로 연결시켜 기존 설비나 운영체계를 최적화하는 GE의 차세대 비즈니스 솔루션. 생산성 혁명과 글로벌 산업 혁신의 관점에서 보자면, 기계와 공장을 통해 규모의 경제와 범위의 경제를 강화한 1차 '산업혁명' 이후 컴퓨터와 네트워크로 대변되는 2차 '인터넷 혁명'의 거대한 물결을 이어받은 것이 바로 '산업용 인터넷'이라 할 수 있다

GE에 대하여
GE는 중요한 일을 구현합니다. 최고의 인재와 기술로 최대 난제를 해결합니다. 에너지, 의료, 가정, 수송과 금융에서 솔루션을 찾아 냅니다. 세계를 짓고 건설합니다. 세상의 동력을 제공합니다. 세계를 이동시키며 치료합니다. 상상을 넘어 행동으로 실천합니다. GE가 실현합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 참조(www.ge.com)

GE파워앤워터에 대하여
발전과 에너지 공급 및 수처리기술 분야의 광범위한 기술을 제공하며 고객의 도전과제를 현지에서 해결한다. 태양광, 풍력, 바이오가스와 대체연료 등 재생에너지, 석탄, 석유, 천연가스 및 원자력에너지 등 에너지 산업의 전 분야에 걸쳐 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수자원 이용과 수질에 관련된 세계 최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개발한다.
분산전력, 원자력에너지, 발전서비스, 재생에너지, 화력발전, 수처리 기술 등 6개 사업으로 구성. 미국 뉴욕주의 스키넥터디에 본사가 있으며 GE의 산업 부문 사업중에서 최대 규모의 사업부다.

GE 파워앤워터 트위터 @GE_PowerWater
GE 재생에너지 사업부 트위터 @GErenew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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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E파워앤워터
린세이 타일(Lindsay Theile)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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