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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욱 사장은 2012년 1월 1일 GE 코리아 총괄 대표이사 및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GE의 중대한 성장을 이끌 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전사 성장전략을 선도하고 사업부문과의 긴밀한 협력과 시너지를 통해 ‘One GE’의 파워를 실현합니다. 조직 • 인력 • 문화 및 운영시스템의 고도화 등 변화 경영 전반을 주도합니다.
GE 입사전 시스코 시스템즈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영업부문 총괄 사장으로서 40억불 이상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사업을 이끌었습니다. 글로벌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서 높은 성과와 전문성이 입증된 경영자입니다. 2002년부터 시스코 시스템즈에 근무하며 한국을 포함, 아시아 지역의 성장을 주도하는 여러 중책을 맡았습니다. 한국HP에서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사업 담당 사장, 컴팩코리아 대표이사, 탠덤컴퓨터 북아시아 사장 등 주요 다국적 기업에서 요직을 역임했습니다.
강 사장은 균형 잡힌 리더십을 추구합니다. 전략과 실행의 균형, 단기 성과와 장기 성과와의 균형, 회사의 관점과 직원의 관점의 균형, 본사와 지사의 균형 등 장기적 성장을 만들어가는데 있어 가장 중심적인 토대가 바로 균형 잡힌 생각과 접근방식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관계의 토대는 신뢰라고 굳게 믿는 사람입니다.
강 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MIT 슬론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