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경기도 판교 글로벌 R&D센터
규모: 14,870 m2
입주 사업: 에너지 및 가전사업부
인력 규모: 총 250명
향후 고용 계획: 150명 추가 고용으로 2017년까지 총 400여명 규모로 확대
투자 규모: 2017년까지 3천만불
주요 시설
- 기술 체험 센터(Technology Experience Center): 에너지 사업 전체 밸류 체인에 걸쳐
GE가 보유한 역량 및 포트폴리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 및 협력 공간
- 교육훈련: GE의 첨단 기술 및 노하우 국내기업과 공유
- 기술개발(R&D) Lab: 초기는 첨단 센서, 제어장비 및 스마트 그리드 관련 기술 개발에
주력
에너지: 계측제어솔루션 (소프트웨어, 장비개발, 글로벌 센서 개발), 스마트그리드
(산업용), 멤브레인
가전: 스마트그리드 (가정용)
주요 역할
개요
GE의 역량 및 포트폴리오를 종합적으로 실시간 제공하며 한국 고객과 정보 공유 및 협력을 위한 공간과 환경 제공
- 협력: 한국 근무 GE 엔지니어와 고객이 GE의 해외 전문 인력들과 함께 문제 해결
- 정보 공유: GE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술, 제품, 서비스 역량에 대한 정보 공유
- 교육 훈련: GE의 최신 기술과 제품에 대한 교육
국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연구개발의 역량센터 (COE, center of excellence)
- 한국의 주요 강점 활용, 초기엔 첨단 센서, 제어장비 및 스마트그리드 기술 개발 주력
- 향후, 해양•조선 등 특수 산업을 위한 GE의 역량센터로 성장 계획
설립 의의
국내 기업과의 글로벌 동반성장을 위한 거점 (In Korea For Globe 전략)
- 국내 건설플랜트(EPC)기업과 해양플랜트 조선기업들이 GE와 같은 에너지 주기기
업체와 밀접하게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됨으로써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가능
- 한국 고객 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 가능 (Customized software)
- GE의 기술력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국내 에너지/인프라 기업의 고부가가치 플랜트 개발 및 신흥시장 개척 지원
- GE의 에너지 엔지니어링 기술 국내 기업과 공유
- GE의 EPC CoE를 통한 국내 EPC기업 지원
#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CoE(Center of Excellence): 국내 EPC기업들이해외 사업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 니즈를 한국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작년에 설립한 GE의 국내 EPC기업 지원전담 조직
한국 우수 IT/엔지니어 인력을 활용한 기술 개발 및 기술/제품 해외 수출
- 지속적인 신규 연구개발 인력 및 기타 지원인력의 채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확대 예정
- 가정용 스마트그리드 관련 신제품 개발이 현지 생산으로 이어지면 추가 고용창출 효과
- GE의 다양한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우수한 인재 발굴 및 글로벌 인재로 양성
기술 공유와 확대 및 기술 확보
- GE 에너지의 차세대 성장동력인 친환경 녹색 IT 및 엔지니어링 기술의 연구를 한국에서
수행함으로써 한국기업이 필요로 하는 핵심기술이전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
생산 및 수출 파급효과
- 제품개발 및 현지화에 중점을 둔 연구개발로 추가 생산과 수출로 연결할 계획. 지역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
- GE 가전: 경기도내 개발제품 OEM 및 부품구매- 연간 500만불 이상
- GE 에너지: 경기도 내 외주 조립생산 및 수출 - 연 330만불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