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인구가 대도시로 밀집되고 있는 중국은 특히 GE 인프라 사업 부문에서 거대한 기회의 땅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GE는 특정 국가가 필요한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기업 대 국가(Company to Country)" 전략에 따라 중국 내 사업을 현지화하여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현지 자원을 개발합니다.
라틴아메리카는 핵심 산업의 급속한 성장, 시장 개방 등으로 더욱 큰 주목을 끌고 있는 지역입니다. GE는 "기업대국가(Company to Country)" 전략에 따라 라틴아메리카 지역 교통, 의료 및 인프라 발전을 돕고 있습니다. 기업시민 활동의 일환으로 수질 개선 캠페인, 빈곤층을 위한 교육 캠페인 등도 함께 전개하고 있습니다.
작아서 더 뛰어납니다
오타와대학 심장연구소 의사들은 매해 캐나다 북쪽 이누이트 지역에서 의료 지원 활동을 펼칩니다. 이때 원주민들의 심장병 진료를 위해 꼭 챙기는 장비가 GE의 Vivid i 심혈관 초음파 시스템입니다.
호주 내 GE의 역사는 1902년 시드니의 개폐식 교량인 피어몬트브리지에 전기모터를 설치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뉴질랜드에는 그보다 훨씬 뒤인 1982년 진출했습니다. 오늘날 GE는 AGZ (NZ) Ltd. 인수 및 AMP의 상품 매입 등을 통해 신규 투자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호주와 뉴질랜드 내 4개 사업 부문에 종사하고 있는 GE 직원 수는 6천 명에 달합니다.
GE는 오랜 기간 동남아시아 지역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습니다. 오늘날 GE는 말레이시아 의료기관에 첨단 장비를 공급하고, 인도네시아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며, 필리핀에 청정에너지 및 수질 개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베트남에서는 항공기 엔진을 개발, 공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북아메리카는 GE의 본거지입니다. 향후 10년 안에 개발도상국가의 성장률이 선진국을 앞지를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북아메리카 GE는 리더십과 혁신 역량을 더욱 다각적으로 발휘하여 일자리 및 기회 창출을 모색할 것입니다.
GE는 1898년 처음 아프리카에 진출하였습니다. 한 세기가 지난 지금 아프리카 내에서 GE의 입지는 더없이 굳건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와 긴밀히 공조하여 국가 산업 및 경제를 북돋우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은 원유 위주의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수입원을 다양화하면서 폭발적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GE는 항공, 원유, 가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투자를 통해 지역 성장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동유럽은 전세계 성장률의 3배에 달하는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GE는 지역 내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신규 기술 지원, 독일 뮌헨 글로벌리서치센터 설립(5천2백만 달러 투자) 등을 통해 성장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역시 GE가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GE는 러시아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현재 1천5백 종 이상의 대형 장비를 공급하는 장비 사업을 포함,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