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세기 동안 GE 혁신의 추진력으로 작용한 것은 바로 연구개발이었습니다. 오늘날 전 사업 부문 및 전세계 연구센터에서 3만6천 명에 달하는 과학기술 전문가들이 세계가 직면한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리서치본부, 뉴욕
니스카유나의 모호크 강가에 위치하고 있는 글로벌리서치센터는 한 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전세계 GE 기술 개발의 사령탑 역할을 해왔습니다.
존 F. 웰치 테크놀로지 센터, 방갈로르
미국 외 지역에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설립된 글로벌연구실로 인도 방갈로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리서치 및 기타 GE 사업부문 소속 과학기술 전문가 3천 명이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차이나 테크놀로지 센터, 상하이
중국 상하이 소재 GE 차이나 테크놀로지 센터에서는 전세계 GE 비즈니스를 위한 연구 및 엔지니어링 개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리서치유럽, 뮌헨
독일 뮌헨의 뮌헨기술대학 캠퍼스에 소재한 글로벌리서치유럽은 유럽 전역 핵심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을 진행합니다.
엑스레이를 빛으로 전환
GE 소속 과학자들은 자수정의 특성을 이용하여 20년 만에 새로운 CT 신틸레이터 소재를 개발하였고, 이로써 세계 최초의 HDCT스캐너가 탄생했습니다.
GE글로벌리서치는 전세계 GE 비즈니스를 위해 기술을 개발하는 중추입니다. 글로벌리서치 산하 10개 연구실에서는 연구를 통해 탄생한 첨단 결과물을 다양한 사업 부문에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미국, 유럽, 중국, 인도 출신의 다양한 인종적, 문화적 배경을 지닌 과학자들이 모여 성공 신화를 다시 쓰는 곳입니다.
과학기술 전문가 외에도 고객, 업계 리더, 정부, 학자들이 모두 GE의 과학기술 역량을 강화시키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GE는 이들과 함께 밤낮 구분없이 기술 혁신을 위해 달려가고 있으며 회사의 성장을 촉진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