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만1천여 미군 참전용사들이 GE에 몸담고 있습니다.
참전 경력이 있는 전역 장병들의 채용 및 커리어 개발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GE는 최근 GE참전용사네트워크를 발족했습니다.
GE에는 비슷한 배경 및 관심사를 지닌 직원들이 모여 친분을 쌓고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전사적 커뮤니티 및 직원 모임이 여럿 존재합니다. 참전 용사 네트워크(GEVN)도 그 중 하나입니다.
GEVN은 전세계 GE 지사 및 지역사회 참전용사들을 지원하고 이들의 발전을 도모하는 공동체를 형성하게 될 것이며, 참전용사들을 채용하고, 성공적인 이직을 돕고, 핵심 인력으로 개발하는 사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게 될 것입니다.
GE의 최고다양성책임자(Chief Diversity Officer)인 뎁 엘람은 "GE 전체 직원 중 전역 장병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 수준에 이르렀고, 참전용사 출신 직원들이 전역 뒤 커리어를 쌓는 과정에서 원활히 커뮤니케이션하며 서로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