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BTA연합은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 성적 소수자들의 채용 및 커리어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성정체성이 커리어를 쌓고 회사 성장에 일익을 담당하는 데 장벽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포용력 있는 일터를 창조한다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
GLBTA연합은 GE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 리더를 키워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성적 소수자인 인재를 발굴, 등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GLBTA연합은 성정체성이 장벽으로 작용하지 않는 포용력 있고 창조적인 열린 기업 문화 구축에 힘써, GE가 급변하는 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선도 기업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GLBTA연합은 2005년 처음 발족한 이래 다양한 지역으로 뻗어나가, 현재는 18개 국 100여 개 도시에 지부를 갖추고 있습니다. 각 지부에서는 회원들의 전문성 개발, 인적 네트워크 확대를 돕고 다양한 교육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경영진과 만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 및 자원 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성적 소수자들을 지원하는 한편 '일하고 싶은 기업 (Employer of Choice)'으로서의 GE의 이미지를 드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GLBTA연합이 개최하는 연례 글로벌 회의에는 우수한 잠재력을 지닌 성적 소수자 직원들이 모여 워크숍, 패널 토론, 각종 행사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최고 경영진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GLBTA연합 활동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듯 GE는 성적 소수자 지역사회를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동성 배우자에 대해서도 의료 보험 혜택 및 보상 휴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 GE 직원들의 역량과 잠재력을 고루 개발, 활용해야만 치열한 오늘날의 기업 환경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