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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힘 한국
APAF는 아프리칸아메리칸포럼, 히스패닉포럼, 여성네트워크, 참전용사네트워크, GLBTA연합 등과 함께 GE 내 문화적 다양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주요 단체입니다. 회원들의 소속감을 강화하고 성장을 돕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세계 수준의 리더를 개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아시아 지역 내 GE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APAF는 미국 전역에 16개 허브 및 28개 지부를 갖추고 있으며 미국 및 캐나다 내 9천여 아시아퍼시픽계 GE 가족들의 권익 증진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전미 APAF를 대표하는 리더 3인이 있고, 제프리 이멜트 CEC (Corporate Executive Council)의 수석부사장 2인이 APAF를 후원합니다. APAF는 리더십 개발, 아시아 지역내 커리어, 아시아 여성, 교육, 캄보디아 내 보건 문제, 미국 내 보건 문제, 대정부관계, 헬스어헤드(HealthAhead: GE 직원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시책), 외부 단체와의 공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1년 전미 회의는 7백여 아시아퍼시픽계 직원, GE 리더, 외부 귀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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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F회원 돕기

APAF는 회원들의 소속감을 강화하고 성장을 지원하며 세계 수준의 리더를 키워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퍼시픽계 인재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리더십 역량을 키우며 최고 경영진과의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APAF의 리더십개발프로그램(Leadership Development Program)은 분기별로 경영진의 중요성, 불황을 타개하는 법, 커리어 개발, 성공적인 이직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온라인 회의를 개최합니다. 파이프라인투아시아(Pipeline to Asia)는 아시아 지역 내 근무 기회를 모색하는 회원들의 요구와 우수한 아시아퍼시픽계 인재를 유치하고자 하는 회사의 필요가 맞물려 탄생한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GE 내 아시아계 여성들의 자기 계발 및 전문성 강화 지원에도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돕기

APAF는 보건의료 지원, 재난 지역을 위한 기금 모금,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여러 외부 단체와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자선프로그램인 '글로벌보건증진(Developing Health Globally)'을 통해 농어촌 지역 보건시설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무려 4백8십만 명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으며, 2008년에는 캄보디아 내 8개 공중병원에 의료 장비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GE재단 및 기업다양성회의(Corporate Diversity Council)에서는 저소득층의 1차 진료 기회 확대를 위하여 5천만 달러의 보조금이 투입된 '미국내보건증진(Developing Health in the United States)' 프로그램을 발족시켰습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14개 도시 53개 보건소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APAF 및 기타 직원 커뮤니티가 2백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 봉사에 참여한 시간은 5천 시간이 넘습니다. APAF는 재난 구조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본 쓰나미 피해자들을 위한 기금 모금 운동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2010년에는 파키스탄 홍수 피해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기금 모금 활동을 펼쳐 수십만 달러에 달하는 기금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점점 심각해지는 미국 내 수학 및 과학 분야 교육 위기를 타개하는 데 일조하고자 APAF는 '지성 자극하기(Igniting Minds)'란 프로그램 및 커리큘럼을 기획하여 저소득층 가구가 많은 지역 내 공립 중학교 학생들에게 기초 수학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SCEND, SASE 등 아시아계 전문직 단체, 명문 대학들과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는 데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GE 돕기

APAF는 GE 정책에 발맞추어 헬스어헤드(HealthAhead) 및 정부 관계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2가지 모두 아시아 지역과 긴밀한 연관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헬스어헤드는 직원들이 보건 증진에 더 큰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추진해나갈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시아퍼시픽계 미국인 인구가 직면한 보건 및 라이프스타일 문제에 관한 각종 교육 자료 및 툴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 관계 강화의 일환으로, 2010년 3백여 GE 리더 및 아시아퍼시픽계 직원, 외부 귀빈들이 참석한 '미국과 아시아를 잇는 가교, 정책 심포지엄(Bridging US and Asia, a Policy Symposium)'이 워싱턴DC에서 열렸습니다. 아시아 및 미국의 고위급 정부 관계자들, 싱크탱크 대표들, 기업 의사결정권자들이 한데 모여 양지역간 교역, 에너지, 보건 분야 정책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펼쳤습니다.

문의

자세한 사항은 apaf@ge.com으로 문의하세요